iM증권이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26일 iM증권에 따르면 공개채용 분야는 리테일영업(수도권·영남), IT 등 2개 분야다.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2027년 3월 이내) 및 기졸업자 이거나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 자 가운데 내년 1월부터 근무가 가능한 자는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금융기관 인턴 등 금융기관 근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다음달 8일까지 iM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역량 검사와 1·2차·최종 면접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의 수습 기간을 거친 뒤 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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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관계자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해 신입사원 채용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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