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제 M8 Fit 사이드 커버 재해석
세라젬은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 기획전시실에서 '아트 온 아트, 쉼' 전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트 온 아트, 쉼'은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예술과 접목한 전시회다. 세라젬은 이번 전시를 통해 안마의자가 개인의 취향과 공간 분위기를 반영하는 디자인 요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구상이다.
라젬이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개최한 ‘아트 온 아트, 쉼’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이 자신들이 제작한 아트 커버와 '파우제 M8 Fit' 제품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라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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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는 '아트 온 아트 릴레이' 프로젝트에 함께한 규하나, 김영진, 노이서, 다움, 박노을, 부미엘, 이준, 정미라, 홍수영, 서호성 등 10명이다. 작가들은 자연과 일상의 풍경 등에서 발견한 '쉼'의 의미를 각자의 색채와 표현 방식으로 사이드 커버에 담아 개성 있는 아트 커버를 완성했다.
전시장에서는 개별 아트 커버와 이를 장착한 파우제 M8 Fit과 함께 참여 작가들의 대표 작품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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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가와 협업해 파우제의 디자인 가능성을 넓히고, 예술이 일상 속 새로운 휴식의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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