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퍼주니어 2900원·롱치킨버거 3500원
버거킹이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인기 버거 4종을 최대 42% 할인 판매한다.
버거킹은 와퍼주니어와 불고기와퍼주니어, 치즈와퍼주니어, 롱치킨버거를 다음 달 8일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와퍼주니어와 불고기와퍼주니어는 정상가 5000원에서 42% 할인된 2900원에 판매되며 치즈와퍼주니어는 정상가 5300원에서 약 40% 할인된 3200원에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에 새롭게 포함된 롱치킨버거는 정상가 5000원에서 30% 할인된 3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은 딜리버리 서비스 및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된다.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 가능하며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사용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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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주니어 버거 할인 행사에 롱치킨버거를 새롭게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버거킹의 인기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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