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2026 시상자 라인업. 멜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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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변요한, 가수 이승철·티파니 영 등 37명이 11월1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 시상자로 나선다고 멜론이 23일 밝혔다.


첫날인 14일에는 이영애, 장근석, 유승호, 이도현, 노윤서 등 17명이 시상을 맡는다. 강훈, 강소라, 권성준, 김신영, 김태영, 려운, 신예은, 오나라, 윤은혜, 이시우, 이연, 한예리도 참여한다.

15일에는 이승철, 이세영, 문상민, 변요한, 티파니 영 등 20명이 시상자로 참여한다. 곽범, 김신록, 김재영, 노정의, 안재현, 원규빈, 이준, 이주빈, 이창호, 이현이, 장도연, 조나단, 최다니엘, 홍종현도 명단에 올랐다.


멜론은 앞서 공연에 나설 가수 26팀을 발표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시상식은 '연결(Connect)'을 주제로 'K-POP CONNECT: The New Pulse'라는 구호를 내걸었다.

시상식에 앞서 멜론에서는 올해의 가수 10팀을 뽑는 'TOP10' 투표를 29일까지 진행한다. 멜론을 3년 이상 이용한 VIP·MVIP 회원을 대상으로 초대 행사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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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직접 응원 글을 남기는 '응원보드'도 운영한다. 멜론 회원이 아니더라도 베리즈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응원 글은 시상식 당일 가수들의 대기실에 전시한다. 다음 달 1일까지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가수는 멜론 메인 화면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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