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3일

삼일PwC가 프랜차이즈 본사를 대상으로 경영전략 세미나를 연다.


삼일PwC는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본사 17층 세종홀에서 '프랜차이즈 그로스 솔루션 2026(Franchise Growth Solutions 2026): 프랜차이즈 본사를 위한 성장·투자·운영 인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일PwC, 프랜차이즈 본사 대상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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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삼일PwC가 프랜차이즈 산업을 주제로 여는 첫 전문 세미나이며 8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인공지능(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AI Native Enterprise)로의 전환 전략, AI 전환기 인력 및 시스템 운영 전략, 프랜차이즈 인수합병(M&A) 및 엑시트(Exit) 전략, 투자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업설명회(IR)·기업홍보(PR) 전략, 데이터 기반 상권분석을 활용한 수익 극대화 방안 등 총 8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번 세미나에 앞서 삼일PwC는 'K-프랜차이즈 산업 비즈니스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의 구조 변화와 업종별 전망을 담은 실무 안내서 형태다. 세미나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삼일PwC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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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기획한 김한내 삼일PwC 파트너는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쟁력은 이제 브랜드와 상품력뿐 아니라 AI 활용 역량,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투자자와의 소통 능력에 의해 결정되는 시대가 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프랜차이즈 기업 경영진들이 성장 전략과 운영 혁신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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