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대플러스샵 첫 방송
세라젬은 24일 현대플러스샵에서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 첫 홈쇼핑 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후속 방송은 28일에 진행한다.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지난달 판매량이 출시 첫 달인 7월보다 약 74% 증가했다. 세라젬은 소파의 공간 활용성과 마사지 베드 기능을 결합한 제품 특성이 소비자 관심을 끈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제품은 평소 소파로 사용하다 펼치면 누워서 지압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이다. 별도의 마사지 공간 없이 거실·침실·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세라젬의 척추·온열 기술도 적용했다. 척추 정밀 스캔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 체형에 맞춘 지압 마사지를 제공하며, 최대 65도까지 올라가는 직가열 온열 도자를 통해 척추 라인에 온열 마사지를 제공한다. 스트레칭·굿슬립 등 15가지 웰니스 모드와 음성 안내 기반 명상 모드도 지원한다.
홈쇼핑 방송에서는 60개월 구독 기준 월 4만2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선납금 150만원 납부 시 추가 구독료 혜택이 적용되며, 제휴카드 조건을 충족하면 카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방송 중 상담을 예약하고 기한 내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9만원 상당의 흡착 물걸레 로봇청소기 '세라봇S'를 증정한다. 60개월 구독 기간 무상 A/S를 제공하며, 구독 종료 후에는 제품 소유권을 고객에게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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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홈쇼핑 진출을 계기로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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