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육조마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100인 헌다례·진다례' 행사에 참석한 차인들이 정성스럽게 우린 차를 올려 조상과 선현들의 공덕을 추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티클럽 주관으로 세계인에게 우리 차 문화를 알리기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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