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성북·중랑을 아우르는 광역중심지 청량리, 그 중심의 프리미엄 단지
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를 잇는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광역중심지 청량리에 556세대 규모의 '청량리 시그니처'가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동북권은 강남이나 마포 일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받았으나 인구, 산업, 교통, 교육 인프라를 꾸준히 축적해 왔다. 동대문구는 주요 대학 밀집 지역이며, 성북구는 전통 주거지와 대학가, 중랑구는 동북부 관문 역할을 해왔다. 최근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이 세 지역이 청량리를 결절점으로 하는 단일 광역생활권으로 통합되고 있다.
청량리역은 현재 KTX, ITX, 경춘선, 중앙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지하철 1호선 등 7개 노선이 교차하며 하루 3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주요 관문이다. 여기에 GTX-B와 GTX-C 노선, 면목선이 더해지면 총 11개 노선이 지나는 초광역 결절점으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역시 청량리를 수도권 동북부 최대 광역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며, 공간혁신구역 후보지 검토를 통해 광역환승거점 및 고밀 복합개발을 유도하고 있다.
이처럼 11개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청량리는 단순한 베드타운을 넘어 직주근접과 상업·문화 시설이 겸비된 복합 거점으로 개편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통 호재와 더불어 주거 환경도 크게 개선되고 있다.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고, 1,760가구 규모의 전농8구역과 730세대 규모의 청량리8구역을 비롯해 청량리 6·7·9구역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향후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의 신흥 주거 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도심 접근성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으로 시청, 종로 등 도심에 30분 내로 닿을 수 있고, 경의중앙선을 통해 용산, 홍대 등으로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다. KTX와 ITX를 이용해 강릉, 부산 등 주요 지방 도시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이러한 변화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청량리 시그니처는 청량리역 도보권에 위치한다. 59㎡A, 59㎡B, 74㎡, 84㎡A, 84㎡B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평형 위주로 구성되며, 세대당 1.43대(총 800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넉넉한 동간 거리와 조경, 중앙광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경로당 등 라이프사이클을 아우르는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아울러 인접한 롯데백화점, 경희의료원 등 원스톱 생활 인프라와 10여 개의 초·중·고 도보권 학군, 배봉산·답십리·간데메 등 세 개의 근린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정주 여건을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체 실패했는데 '띵동' 돈이 들어왔다"…토스뱅크서 터진 325억 금융 사고
청량리 시그니처 홍보관은 동대문구 사가정로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연락 후 방문 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