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 실적 등 조건없이 전 가맹점 사용
포인트 등급제·해외 결제 등 기능 추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1,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89% 거래량 3,107,242 전일가 223,500 2026.10.22 09:43 기준 관련기사 [굿모닝 증시]AI 불안 속 반도체 반등…"낙폭과대 업종 되돌림 가능" 전날 폭락분 회복한 코스피 3% 넘게 상승…코스닥도 1.4% 올라 코스피 장 중 2%대 강세…한때 4% 급등해 매수 사이드카도 의 충전식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월렛 머니·포인트가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삼성월렛 머니·포인트가 지난해 10월 출시 후 두 달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1년 만에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월렛 머니·포인트는 사용자가 머니를 충전해 결제하고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다. 전월 실적이나 적립 한도 조건 없이 포인트를 쌓을 수 있고,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주요 성장 배경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출시 1주년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포인트 등급제와 해외 결제 지원 등 신규 기능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포인트 등급제는 연간 누적 포인트에 따라 솔라·루나·스카이·영 등 4단계로 운영된다. 삼성월렛 내 '혜택 탭'에는 미니 게임 14종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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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철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부사장)은 "고객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것이 삼성월렛이 지향하는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생활 접점으로 삼성월렛 생태계를 확장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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