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읽기]
①[마켓]반도체주 변동성 확대…비반도체 업종 주목
②[원자재]美 알래스카 LNG 사업비 2배 증가 우려
③[방산]방사청, LIG D&A 입찰 참가 자격 2년간 제한
MARKET INDEX : Year to date
TOP 3 NEWS
■ 반도체株 변동성 장세…주목할 만한 비반도체 업종은?
○반도체주 변동성 확대에 비반도체 업종 관심 ↑
○급락장 버틴 금융주…은행·보험·증권 주목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전력기기 업종도 관심
○급락장 버틴 금융주…은행·보험·증권 주목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전력기기 업종도 관심
■ 알래스카 LNG 사업비 440억→880억달러까지…韓투자 '비용 리스크'
○美의회 의뢰 보고서 "비용 상승이 최대 난관"
○사업비 추정 오차범위 -50~+100%…FEED도 아직
○정부 "투자 여부·규모 미정…상업성·투자조건 협의 중"
○사업비 추정 오차범위 -50~+100%…FEED도 아직
○정부 "투자 여부·규모 미정…상업성·투자조건 협의 중"
■ LIG D&A 2년간 입찰제한…추가제재 가능성은
○방사청 직원에 3억원대 뇌물 제공 혐의
○LIG D&A, 집행정지 신청 등 법적 대응 전망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사업 영향 촉각
○LIG D&A, 집행정지 신청 등 법적 대응 전망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사업 영향 촉각
돈이 되는 法
■ 쌓인 장기미제 1만2587건…전담 법관 처리는 3년간 257건
○전담 법관 제도, 해마다 반년 운영 뒤 중단 반복
○전담 법관 4명 → 0.5명…처리 건수도 급감
○민사 1심 장기미제 1만2587건…2022년 이후 최대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6102115473103936
○전담 법관 4명 → 0.5명…처리 건수도 급감
○민사 1심 장기미제 1만2587건…2022년 이후 최대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6102115473103936
■ 배경 보고 뽑나? 美 로스쿨 첫 학기에 '입도선매'
○첫 학기 성적 나오기 전부터 2년 뒤 입사자 선점
○채용 제안 85% 7월 전 이뤄져…수락률 역대 최고
○학교 명성·인맥 의존 우려…美 로스쿨·변호사단체 제동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6102115490238431
○채용 제안 85% 7월 전 이뤄져…수락률 역대 최고
○학교 명성·인맥 의존 우려…美 로스쿨·변호사단체 제동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6102115490238431
■ 사기범에게 돈 전달했다고 사기 공범 아니다
○빚 갚으려 상장사 인수 추진…인수자금 15억원 빌려
○회사 계좌로 받은 돈 수표로 인출해 사기범에 전달
○사기 공모·방조 증거 부족…파기환송심서 무죄 확정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6102115505187307
○회사 계좌로 받은 돈 수표로 인출해 사기범에 전달
○사기 공모·방조 증거 부족…파기환송심서 무죄 확정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6102115505187307
※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의 콘텐츠 제휴 코너인 '돈이 되는 法'은 매주 화·목요일자에 실립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낯선 사람들과 잘 잤더니"…1900만원 받은 24세 여성의 정체
AD
1분이면 OK, 꼭 필요한 시간-가성비 경제뉴스. 매일 8시 발행.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