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룰로스·수술용 봉합실 등 5편 공개
배우는 누적 조회수 2억뷰 박정민 재발탁
삼양그룹이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기업광고 시리즈 '말도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 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광고는 삼양그룹의 스페셜티 소재인 ▲제로 칼로리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 ▲옥수수를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 ▲ 반도체용 초순수 생산에 필요한 '이온교환수지' ▲자체 개발한 유전자치료제 전달 플랫폼 'SENS'(Selectivity Enabling Nano Shell) ▲체내에서 녹는 실 '수술용 봉합사' 등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 5개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삼양그룹은 이번 광고가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현실로 만드는 스페셜티 소재의 혁신성을 함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말도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웠다고 전했다. 특히 "진짜 맑은 물에는 반도체가 살아", "옥수수는 플라스틱이지" 등 상식을 뒤집는 역설적인 대사를 통해 스페셜티 소재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흥미롭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광고 모델로는 지난해 기업광고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을 다시 발탁했다. 삼양그룹은 상식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마치 당연한 사실처럼 말하는 주인공의 능청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캐릭터를 박정민이 특유의 연기력을 살려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앞서 박정민 배우가 나왔던 광고가 누적 조회수 2억회를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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