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즈랩, GS25서 신제품 ‘고구마 맛탕 휘낭시에’ 선보여
바삭한 설탕 코팅과 촉촉한 고구마 필링, 쫀득한 휘낭시에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식감
가을철 대표 간식 고구마 맛탕을 베이커리 디저트로 재해석…10월 22일 GS25 출시
가을철 대표 간식인 고구마 맛탕이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살린 이색 베이커리 디저트로 재탄생했다.
디저트 전문 기업 로로에프엔비가 전개하는 브랜드 모모즈랩(MOMO'S LAB)이 고구마 맛탕의 달콤한 풍미를 휘낭시에에 접목한 신제품 '고구마 맛탕 휘낭시에'를 10월 22일 GS25에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익숙한 고구마 맛탕을 베이커리 디저트로 새롭게 풀어낸 제품으로, 바삭한 설탕 코팅과 촉촉한 고구마 필링, 쫀득한 휘낭시에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식감이 특징이다.
'고구마 맛탕 휘낭시에'는 설탕 코팅과 고구마 필링, 휘낭시에가 어우러진 세 가지 층으로 구성됐다. 윗면에는 설탕 코팅을 입혀 고구마 맛탕 특유의 바삭하고 달콤한 식감을 살렸으며, 은은한 윤기와 고소한 검은깨를 더해 맛탕 특유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까지 구현했다.
그 아래에는 촉촉한 고구마 필링을 채워 고구마 본연의 깊은 풍미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하단의 휘낭시에는 쫀득한 식감을 더해 바삭한 설탕 코팅, 부드러운 고구마 필링과 대비를 이루도록 했다. 각기 다른 식감과 풍미를 세 층에 담아 고구마 맛탕의 매력을 휘낭시에라는 새로운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완성했다.
모모즈랩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전통적인 간식을 현대적인 베이커리 디저트로 확장했다. 특히 익숙한 식재료인 고구마를 활용해 대중적인 매력을 높이는 동시에, 기존 휘낭시에와 차별화된 식감과 풍미를 구현함으로써 새로운 디저트 선택지를 제시한다.
전통적인 맛탕의 질감을 서양식 과자인 휘낭시에에 접목하여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찾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영리하게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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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맛탕 휘낭시에'는 10월 22일부터 전국 GS25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모즈랩은 앞으로도 친숙한 식재료와 새로운 디저트의 조합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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