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망·거래사고 예방·세제 강의

울산시가 부동산 시장 전망부터 거래사고 예방과 세금까지 시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동산 강좌를 마련한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부동산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강좌(아카데미)' 수강생 400명을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강좌는 11월 17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 전망을 비롯해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 주거 안정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의는 분야별 전문가가 맡는다. 영산대학교 서성수 교수가 정부의 부동산 전망을 설명하고, 법무법인 광무 소속 이승현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어 전병휘 세무사가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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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400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부동산 전망과 거래사고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시청.

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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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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