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치유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순천만국가정원이 지난 18일 관람객 300만 명을 넘어섰다. 무려 3년 연속 관람객 300만 명 달성이란 기록을 세웠다.
현재 순천만국가정원은 계절마다 달라지는 꽃과 나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휴식과 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순천시는 앞으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해 관람객의 방문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생태와 휴식, 교육,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국가정원의 가치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끝없이 뜨는 숏폼, 수상하다 했더니…"하루 1519편 찍어낸다" 中 AI 토큰 절반 드라마에
AD
시 관계자는 "3년 연속 관람객 300만 명 돌파는 정원의 가치에 공감하는 방문객이 늘고 있다는 의미 있는 성과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