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사업 기획 모색

비티젠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비티젠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BIX에 참가해 국내외 제약사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단독 부스 내 별도 미팅 공간을 마련해 잠재 고객사와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비티젠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에 참여한다. 비티젠

비티젠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에 참여한다. 비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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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는 품질 경쟁력과 생산설비 증설 계획을 중심으로 원료의약품(DS)부터 프리필드시린지(PFS) 등 완제의약품(DP)까지 아우르는 위탁생산(CMO) 역량을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비티젠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품청(EMA),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등 글로벌 규제기관과 관련된 총 17건의 cGMP 인증 실적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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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젠 관계자는 "국내외 잠재 고객사와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CMO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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