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는 도심, 일상은 호텔처럼” 춘천에서 누리는 스카이 밸류 ‘남춘천 센트레빌’
39층 최상층에 스카이 커뮤니티 ‘클라우드9’ 도입
강남도 부러워할 커뮤니티, 호텔급 피트니스·게스트하우스 등 조성
분양을 앞둔 춘천의 신규 아파트가 차별화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단지 내에 강남 수준의 프리미엄 커뮤니티를 도입한다.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와 호텔급 피트니스 등 최고급 시설을 조성해 지역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0월 강원도 춘천시 약사지구 일원에 공급되는 '남춘천 센트레빌'은 다양한 고급 주거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단지 최고 층인 39층에 입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 '클라우드9(CLOUD 9)'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일부 고층 세대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탁 트인 전망과 개방감을 모든 입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클라우드9의 중심에는 호텔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스카이라운지가 자리한다. 높은 곳에서 공지천 일대의 풍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거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계획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를 단순한 부대시설이 아닌 일상의 품격을 높이는 공간으로 끌어올린 셈이다.
특히, 춘천 최초로 스카이 커뮤니티에 피트니스센터와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저층부나 지하에 배치되는 피트니스센터와 G.X룸을 39층 최상층에 마련해 탁 트인 조망을 즐기며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피트니스센터 내에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 '테크노짐'의 운동기구를 도입해 고급 호텔이나 하이엔드 주거시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운동 환경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다.
방문객을 위한 숙박공간도 남다르다. 최상층에 조성되는 게스트하우스는 독립적인 숙박공간에 전용 테라스를 더해 일반적인 아파트 게스트하우스와는 차별화를 뒀다. 가족이나 지인이 방문했을 때 별도의 숙소를 찾지 않고도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머물며 여가를 보낼 수 있다.
입주민의 취미와 문화생활을 위한 시설도 다채롭다. 스크린골프연습장 등을 통해 단지 안에서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워크스테이션(작은 도서관)은 독서와 업무, 학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KT그룹의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와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독서 콘텐츠와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첨단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남춘천 센트레빌은 춘천 최초의 'AI 친화 미래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스카이라운지에는 음료를 제조·제공하는 로봇 바리스타가 도입되며, 입주민의 물품을 세대 앞까지 운반하는 포터로봇도 계획돼 있다. 통합 AI 서비스 앱을 통해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첨단 기술을 일상 곳곳에 녹인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한 스마트홈 네트워킹을 넘어 AI나 로봇이 일상적인 컨시어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은 아파트가 거대한 '첨단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러한 강남급 주거상품을 춘천의 중심 입지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약사지구 일대는 춘천의 핵심 주거생활권으로, 이른바 '춘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지역이다. 남춘천역과 춘천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비롯해 롯데마트, 이마트 등 상업시설과 학교, 의료시설 등이 인접해 도심의 풍부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지천과 주변 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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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춘천 센트레빌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석사동 일원에서 10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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