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다미, 시민 이름으로 기부 챌린지…'묵찌빠빠' 뮤비 200만회
가수 소다미가 지난 7월 발표한 노래 '묵찌빠빠'를 활용해 시민 참여형 기부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엘제이제이 파트너스가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다미가 시민들과 직접 가위바위보를 하고, 이긴 시민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친숙한 놀이에 기부를 접목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앞서 소다미는 지난달 온라인에서 '묵찌빠빠' 안무 챌린지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반려견과 가족, 에어로빅 등을 소재로 노래와 안무를 재해석한 영상을 올렸다. '묵찌빠빠' 공식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도 200만회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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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미는 '2025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시즌2' 클래식 부문 선(善)을 차지했다. '제11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와 '제2회 아시아 뷰티모델 어워즈'에서는 진(眞)을 수상했으며, TV조선 '더 위대한 유산'에도 출연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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