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중견기업 경영진 대상 경영관리 세미나 개최
내달 10일
삼일PwC가 중견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경영관리 세미나를 연다.
삼일PwC는 다음 달 10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인공지능(AI)과 데이터가 재정의하는 중견기업 경영관리의 미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견기업 경영진이 AI 도입에 따른 업무와 조직 변화를 점검하고 경영관리 관련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여현덕 카이스트(KAIST) 교수가 '중견기업 CEO를 위한 AI'를 주제로 AI 변화와 기업 차원의 대응 방향을 소개한다. 정은이 PwC컨설팅 파트너가 'AI 시대, 경영관리 업무의 재설계'를 주제로 AI 도입에 따른 재무·경영관리 업무의 혁신 방향을 설명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이승욱 삼일PwC 파트너가 'ERP와 AI 이전에, 데이터가 답이다'를 주제로 발표한다.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과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김재동 삼일PwC 파트너가 '에이전틱 AI와 업무설계'를 주제로 에이전틱 AI가 가져올 업무 환경 변화와 업무설계 방향을 제시한다.
주제 발표 후에는 김성호 삼일PwC 파트너와 연사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과 현장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여 교수와 이승환 삼일PwC AX 노드 리더(부대표), 이창훈 파트너가 공동 집필한 책 'CEO의 AI'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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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참가 신청은 삼일PwC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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