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대상 AI 실무교육 확대

웅진씽크빅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실무 교육 프로그램 'AID 30+ 집중캠프'에 참여해 성인 대상 인공지능(AI) 교육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AID 30+ 집중캠프'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30대 이상 직장인과 일반 성인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웅진씽크빅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평생교육진흥원과 연계해 충남지역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달 ‘2026 AID 30+ 집중캠프’ 참여자들이 충남 서산시 평생학습관에서 AI 기초과정 수업을 듣고 있다. 웅진씽크빅

지난달 ‘2026 AID 30+ 집중캠프’ 참여자들이 충남 서산시 평생학습관에서 AI 기초과정 수업을 듣고 있다. 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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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기업 실무 프로젝트와 현직자 멘토링을 제공해 교육생들이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생들은 실제 업무 상황을 반영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주요 과목은 ▲생성형 AI 실무 활용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 ▲AI 자동화 도구 활용 ▲스마트워크 역량 강화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수강 신청은 'AID 30+ 집중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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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과 업무 현장에 확산하면서 실무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웅진씽크빅이 축적한 AI 기술력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인 학습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AI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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