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까지 정기예금·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고객
총 40명 추첨… 불꽃축제 관람·디너 뷔페 이용권 제공
올해 부산불꽃축제를 명당에서 즐길 기회가 열린다.
BNK부산은행이 부산불꽃축제를 맞아 주요 예·적금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광안리 관람석과 디너 뷔페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1000만원 이상·12개월 이상 정기예금에 신규 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이나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에 새로 가입해도 참여할 수 있다.
당첨 인원은 총 40명이다. 정기예금과 주택청약 가입자 중에서 각각 20명씩 추첨한다. 당첨자에게는 광안리 아쿠아펠리스 오리온홀 디너 뷔페 이용권을 1인당 2매씩 준다. 행사 당일 해당 장소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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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희망자는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마케팅 활용 동의와 알림 수신 동의가 필수다.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를 고객과 함께 즐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금융서비스와 함께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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