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모회사 에코넥스 박순관 대표가 25일 경기 화성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현장에서 고개숙여 사과 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아리셀 모회사 에코넥스 박순관 대표가 25일 경기 화성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현장에서 고개숙여 사과 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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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3명 사망'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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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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