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타포린 가방 제공
신세계까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양모 와이드핏 분할 경추 베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경추를 고려한 4분할 구조를 적용해 수면 중 머리와 목, 어깨를 균형 있게 받쳐주도록 설계됐다. 충전재는 프랑스산 양모솜 50%와 저데니아 마이크로파이버 50%를 배합했다.
얼굴이 닿는 면에는 고밀도 순면 100% 소재를 적용했다. 넉넉한 와이드핏 사이즈로 체형과 관계없이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행이나 캠핑 등에 이용할 수 있는 베개 보관용 타포린 가방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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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관계자는 "수면의 질과 목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기능성과 편안함을 모두 갖춘 침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다양한 기능성 베개 및 침구 제품을 지속 개발해 수면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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