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드는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70만1519 보통주식을 소각한다고 밝혔다.


소각 예정 금액은 19억9951만5854원이며,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2957만3494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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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함이라고 소각 목적을 밝혔다.


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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