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TOP 5]
이형일 경제부총리 "올 성장률 3%대 중반"
유홍준 관장, 친일파 글씨 추천 논란에 사과
1. 이형일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올해 성장률을 3.4~3.6%로 전망했습니다.
이 부총리는 "단순히 성장률만 개선되는 게 아니고 경제의 기초체력인 잠재성장률도 좋아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3주 만에 반등했습니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2∼16일 전국 18세 이상 2천5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1%포인트(p) 오른 37.3%로 집계됐습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기에 앞서 개인 소장품 전시를 둘러싼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3.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친일파 글씨 추천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유 관장은 문체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부끄럽고 깊이 뉘우치고 있다"며 "박물관이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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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7년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정명석 씨가 징역 3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8~2022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수련원 등에서 자신을 '메시아'라고 세뇌해 여신도 16명을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5. 프랑스 전국의 물가 시위가 폭동으로 번졌습니다.
연료비·물가 상승에 반대하는 약 55만 명이 주말 시위에 참여했고, 파리와 마르세유 등에서 약탈과 방화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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