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사업
AI 기반 에이지테크 융합연구 수행
동의대 한의학과 교수진이 세계 과학계에서 독보적인 연구 영향력을 입증했다.
수년째 세계 상위 2% 연구자 자리를 지켰다.
스탠퍼드대와 엘스비어는 논문 피인용 수와 H-index 등을 종합해 세계 상위 2% 과학자를 선출한다. 스코퍼스 데이터베이스가 기준이다.
최영현 교수는 2019년부터 8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권찬영 교수 역시 2023년부터 4년 연속 자리를 지켰다.
이들은 한의학과 의생명과학 연구를 넘어 AI 기술 융합에 집중한다.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이 발판이다. 해당 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는다.
정석찬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장은 "이번 선정은 사업 참여 교수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AI와 에이지테크 분야의 융합연구를 확대하고, 우수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의 AI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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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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