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3년간 청소년 재능 발굴·지역사회 상생
데카&바스택·FOCUS 대상 영예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한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이 지난 17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시민 1만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00년 시작된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음악과 춤에 대한 열정을 발굴하고 꿈을 응원해 온 전국 대표 청소년 문화축제다.
가수 김태우, 권정열, 황치열 등 스타를 배출하며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2개 팀, 1203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결선에서는 노래 부문 데카&바스택, 댄스 부문 FOCUS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으며, 통합 1위에 오른 FOCUS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축제의 열기는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코요태, 황치열, 청하, B1A4,HYNN(박혜원)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와 SBS '컬투쇼' 공개방송이 펼쳐져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LG경북협의회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에게는 재능을 펼칠 기회를, 지역사회에는 문화와 화합의 장을 제공했다.
23년간 이어진 축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LG의 상생 가치를 보여줬다.
LG경북협의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구미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23년간 청소년의 꿈을 응원해 온 LG드림페스티벌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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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기회를 열고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LG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이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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