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8일 오후 2시 50분을 기해 김포와 인천북부·인천영종에 발효했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인천남부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오후 3시를 기해 해제했다. 옹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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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흑산도·홍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이거나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여수 등 17곳에는 강풍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세종=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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