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 키즈웨어 한자리

단독 할인부터 사은품까지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29일까지 아동복 브랜드 '아르케메종'과 '캉골 키즈'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백화점 6층 키즈스테이지에서 '아르케메종'과 '캉골 키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겨울 시즌 아동복 수요를 겨냥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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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케메종은 럭셔리와 컨템포러리 아동복을 다루는 셀렉숍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26FW 신상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SNS 팔로우 고객에게는 스티커를 지급하고, 구매 금액별로 키캡과 에코백, 키링 등을 증정한다.

아르케메종.

아르케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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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골 키즈는 가을·겨울 필수 의류를 특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퍼리 아이코닉 베스트'는 30%, 베이비 라인은 20% 할인한다. 의류와 모자로 구성한 세트 상품 등 팝업 단독 25% 할인 세트도 함께 구성했다.

캉콜키즈.

캉콜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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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케메종과 캉콜 키즈는 백화점 6층 키즈스테이지에서 이번 달 2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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