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거브웨어 2026'
안랩 AI 플러스 중심 보안 역량 강조
안랩 안랩 close 증권정보 053800 KOSDAQ 현재가 88,2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85% 거래량 563,660 전일가 86,600 2026.10.16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업스테이지-보안기업·대학과 ‘독자 AI 사이버보안 협의체’ 출범 안랩 V3, 글로벌 보안 평가서 만점…기업용·개인용 '우수 제품' 선정 안랩 "AI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2035년까지 매출 1조원 목표" 이 싱가포르에서 인공지능(AI)이 보안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AI-네이티브 보안 운영 역량을 선보였다.
안랩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싱가포르 샌즈 엑스포 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거브웨어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거브웨어는 싱가포르 사이버보안청이 주관하는 '싱가포르 국제 사이버 위크'의 부대 행사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를 중심으로 AI 보안운영센터(SOC), 정보기술(IT)·운영기술(OT) 융합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역량을 선보였다.
싱가포르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 필리핀 등 각국 보안 관계자 500여명이 안랩 부스를 찾았다.
안랩은 복수의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보안 경보를 선별하고, 위협 맥락을 분석하며 분석 보고서를 생성하고 대응 의사결정을 돕는 AI 기반 보안 운영 방식을 강조했다.
한편 이정욱 안랩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센터 매니저는 거브웨어 공식 초청 연사로 나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위협 사례를 공유하고 안랩의 분석 전문성과 인텔리전스 활용 가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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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국 안랩 마케팅&글로벌사업부문장은 "싱가포르에서 엔드포인트 보안과 위협 인텔리전스 분야의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등 현지 시장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전략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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