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경험 바탕으로 시즌1 시작
N 커넥트 공식 페이지서 통합 안내
넥슨이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SOOP SOOP close 증권정보 067160 KOSDAQ 현재가 39,3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4.24% 거래량 42,261 전일가 37,700 2026.10.16 13:57 기준 관련기사 SOOP, 누적 시청자로 등급 부여 '엠블럼 시스템' 도입 플레이디, 허익서 크리에이티브 총괄 디렉터 영입…4개 본부 체계 글로벌 게임 시청 364억시간…'보는 게임' 흥행에 달라진 생존 전략 과 함께 이용자와 창작자, 게임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N 커넥트' 시즌 1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N 커넥트는 게임 이용자의 참여와 창작자의 활동, 게임 경험이 이어지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다. 넥슨은 지난 4월 SOOP, 5월 치지직에서 프리 시즌을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프리시즌에는 두 플랫폼을 합쳐 약 45만명의 이용자가 넥슨 계정을 연동하고 스트리머 1414명이 가입했다.
프리시즌 랭킹 최종 1위는 치지직의 '명예훈장'과 SOOP의 '두치와뿌꾸'가 차지했다.
넥슨은 프리시즌 동안 축적한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N 커넥트를 시즌 1로 확장하고, 양 플랫폼을 아우르는 운영 기반과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한다. N 커넥트 공식 페이지를 오픈해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하고 랭킹 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N 커넥트 콘텐츠 지원금의 신청 대상을 모든 등급 창작자까지 넓히고 기존 등급별 월 지원 한도를 폐지한다. 창작자가 제출한 콘텐츠 기획을 개별 검토해 지원 규모를 정하는 방식으로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송 시청 시간에 따라 이용자에게 보상을 주던 'N 커넥터 전용 드롭스' 또한 SOOP에서 치지직으로 확대하고, 중소형 창작자까지 참여 기회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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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에는 이용자가 넥슨 게임 방송을 시청하고 게임을 즐기며 경험치를 쌓는 참여형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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