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시설 운전·소방·응급구조 분야 모집
서류·필기·면접·체력검정 등 거쳐 선발
교육·현장평가 거쳐 정규직 전환 결정

에쓰오일이 2026년 하반기 생산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에쓰오일 2026년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에쓰오일

에쓰오일 2026년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에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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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오는 21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생산시설 운전과 소방·응급구조 분야의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신입사원은 주로 울산 온산공장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생산시설 운전 분야는 고등학교 및 전문대학·대학교 졸업자와 2027년 2월까지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화공·기계·전기전자 관련 전공자와 가스·위험물·에너지관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소방·응급구조 분야는 1급 또는 2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이 필수다. 응급구조학 전공자와 관련 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시험, 인공지능(AI) 역량검사 및 1차 면접, 2차 면접 및 체력검정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 후에는 집합교육과 현장교육 및 평가를 거쳐 고용계약 갱신 여부를 결정하고, 이후 추가 6개월간 현장근무와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

세부 지원 자격과 전형 일정은 에쓰오일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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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관계자는 "새로운 50년을 맞아 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안전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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