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과학' 브랜드 헤리티지 표현
2편 연속 조회수 1억뷰 돌파
에이스침대의 브랜드 캠페인이 독창적인 세계관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화제를 얻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지난 8월14일 공개한 TV CF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중력을 이기는 과학' 편이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1월 선보인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과 함께 2편 연속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한 것이다.
이번 편은 깊은 숙면을 취한 뒤 몸이 한결 가벼워진 듯한 경험을 '중력을 이기는 과학'이라는 독특한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세 번째로 선보인 에피소드로 에이스침대만의 판타지 세계관을 확장하며 '침대=과학'이라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표현했다.
영상에 대한 반응도 긍정적이다. SNS에서는 '실제로 푹 자고 일어난 날의 가벼운 느낌이 떠올라 광고 메시지가 쉽게 와닿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광고는 숙면 후 느껴지는 개운함을 판타지적으로 표현했다. 사과와 책, 찻잔 등 소품이 떠오르는 장면은 와이어 액션과 특수효과로 구현했다. 여기에 '토끼 전령'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등장해 재미를 더했으며, 신제품 '탱고(Tango)' 역시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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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숙면 후의 개운함을 '중력'이라는 소재로 색다르게 풀어낸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에이스침대만의 '침대=과학'이라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소비자들이 보다 차별화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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