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26 울트라 등 삼성 3개 제품, 美 타임지 '올해 최고 발명품'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오디세이 G8'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2026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게임 장르나 사용 환경에 맞춰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와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모드'를 탑재해 최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앞서 타임지는 2021년 '갤럭시 Z 플립3', 2022년 '갤럭시 S22 울트라', 2023년 '갤럭시 Z 플립5'를 선정한 바 있다.
갤S26 울트라·AI 냉장고·오디세이 G8 선정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8,5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4.05% 거래량 14,513,276 전일가 210,000 2026.10.16 14:13 기준 관련기사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가족에 격려 선물…"안전·건강 최우선" 일본 15배 갈 때 한국은 4배…8년 전 수준으로 돌아간 삼전·닉스 양시장 장초반 반등…상승 각도는 '아직' 는 '갤럭시 S26 울트라',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냉장고), '오디세이 G8'(게이밍 모니터)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2026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각각 소비자 가전과 생활 가전, 엔터테인먼트·게이밍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타임지는 갤럭시 S26 울트라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을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사용자가 기능 활성화 시점을 직접 설정하거나 팝업 알림 등 특정 콘텐츠에만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기존 사생활 보호 필름보다 유연한 경험을 제공하는 점에 주목했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에 대해서는 내부 카메라로 식재료를 자동 인식·관리하는 'AI 비전' 기능을 높이 평가했다. AI 기반 통합 연결 플랫폼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식재료 목록을 손쉽게 확인하고, 'AI 푸드매니저'로 유통기한을 관리할 수 있다.
오디세이 G8은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해상도를 지원해 세밀한 화질과 시각적 몰입감을 제공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게임 장르나 사용 환경에 맞춰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와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모드'를 탑재해 최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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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타임지는 2021년 '갤럭시 Z 플립3', 2022년 '갤럭시 S22 울트라', 2023년 '갤럭시 Z 플립5'를 선정한 바 있다. 2024년에는 '네오 QLED 8K'와 액자형 스피커 '뮤직 프레임'을, 지난해에는 프리미엄 TV인 '마이크로 RGB'와 '더 프레임 프로', 가정용 프로텍터 '더 프리미어5'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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