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치킨맛·데리야끼맛 2종 판매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182,6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2,200 2026.10.16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김치·두부까지 담합?…재계 저승사자 첫 칼끝은 '나란히 가격인상' [2026국감]담합에 고개 숙인 '식품기업 대표'… 설탕·밀가루·전분당 과징금 2조원 [오늘의신상]명품쌀 '진상미' 담았다…'햇반 여주쌀밥' 의 육가공 브랜드 'The더건강한'이 기존의 통살 형태를 넘어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볼 신제품인 '저당 닭가슴살 볼'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의 육가공 브랜드 'The더건강한'이 기존의 통살 형태를 넘어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볼 신제품인 '저당 닭가슴살 볼'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CJ제일제당 제공
이번 신제품은 '숯불치킨맛'과 '데리야끼맛' 2종으로, 각각 단백질 19g과 20g을 함유한 고단백 제품이다. 알룰로스를 활용해 각각 당류 3g을 함유한 저당 제품으로 완성했다. 직화 오븐에 구워 숯불 향을 더하면서, 닭가슴살 육즙과 식감을 구현했다. 냉장 제품으로 설계됐으며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제품은 오는 22일 이마트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CJ제일제당 공식 자사몰인 CJ더마켓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큰손' 국민연금은 이미 손절…호실적 전망에도 3분기 백화점株 팔았다
앞서 'The더건강한'은 지난해 12월 소스를 입힌 저당 닭가슴살 통살 2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저당 라인업 구축에 나섰다. 저당 닭가슴살 제품군은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아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달성했다. 'The더건강한'은 지난해 '지속 가능한 건강함'을 담은 브랜드로 재정비한 이후, 닭가슴살을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