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쉬림프 파스타·머쉬룸크림 파스타 등 2종 시식
삼양식품 삼양식품 close 증권정보 003230 KOSPI 현재가 1,130,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43,000 2026.10.16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무려 30%라고?"…삼양식품에 등장한 전망에 '불닭 안 식었네'[주末머니] 글로벌·가격·환율까지 호재…3분기 식품업계 깜짝 실적 기대 "이러다 진짜 1위 하겠네"…1년 만에 '9.2%→1.9%' 격차 뚝, 日 턱밑까지 간 농심 이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6'에 참가해 프로틴 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은 2007년부터 매 가을 개최한 국내 음악 축제로 올해는 이소라, 이승윤, 윤하, CNBLUE, 로이킴, 볼빨간사춘기 등이 무대에 오른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이어 올해도 음악 축제를 찾아 관객에 프로틴 파스타 '탱글'을 소개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탱글 브랜드 부스에서는 매일 낮 12시부터 '갈릭쉬림프 파스타'와 '머쉬룸크림 파스타' 2종의 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폴딩테이블, 타포린백, 장바구니 등 경품도 증정한다. 판매존도 마련해 탱글 번들 제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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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관계자는 "탱글의 차별화된 맛과 영양, 간편한 조리법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러 채널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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