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8개사·VC 10개사 추려
군인공제회가 3000억원 규모 투자금을 굴릴 사모투자(PE) 및 벤처캐피탈(VC) 분야 운용사 18곳을 선정했다.
15일 군인공제회는 총 3000억원 규모 국내 블라인드 펀드 위탁 운용사 18곳(PE분야 8개사, VC분야)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PE 분야 운용사는 ▲VIG파트너스 ▲아크앤파트너스 ▲어펄마캐피탈 ▲우리PE자산운용 ▲이니어스프라이빗에쿼티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 ▲케이엘앤파트너스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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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분야는 ▲미래에셋벤처투자 ▲IMM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얼머스인베스트먼트 ▲SBVA ▲LB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KB증권-에코프로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10곳이 선정됐다.
앞서 군인공제회는 지난 7월 말 제안서를 접수해 이달 초까지 프리젠테이션(PT) 평가, 평가위원회 심사, 운용사 실사 등을 진행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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