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금액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예탁원에 따르면 행사 건수는 432건으로 직전분기 대비 67.8%, 행사금액은 4254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71% 감소했다.
종류별 행사 건수의 경우 전환사채(CB)는 254건으로 직전분기 대비 54.4%, 교환사채(EB)는 52건으로 직전분기 대비 72.8% 감소하였으며, 신주인수권부사채(BW)는 126건으로 직전분기 대비 78.8%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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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 행사금액의 경우 CB는 2194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66.5%, EB는 914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87.9% 감소했으나 BW는 1146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93.9% 증가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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