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사진=연합뉴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미국 노동부는 9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3.6%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월 대비로는 0.6% 상승해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2.6%, 전월 대비 0.3% 올랐다.

AD

근원 CPI의 전망치는 전년 대비 2.5%, 전월 대비 0.2%였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