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매출과 매출원가를 부풀리며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한주에이알티 한주에이알티 close 증권정보 058450 KOSDAQ 현재가 599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99 2026.10.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주에이알티, 300억 규모 신사업 공개 모집…AI·로봇·이차전지 투자 확대 한주에이알티, 피앤에이투자조합으로 최대주주 변경 한주에이알티, 공동구매 플랫폼 '다이클로'와 손잡고 유통사업 본격 진출 에 감사인지정 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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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4일 제18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한주에이알티에 대해 감사인지정 3년 조치를 의결했다. 전 대표이사 외 3명은 수사기관에 고발됐다.

증선위에 따르면 한주에이알티는 2021~2023년 허위 세금계산서를 통해 매출과 매출원가를 부풀리고, 조작된 회계장부와 거래증빙을 감사증거로 제출하고 다른 회사 재고자산을 회사 재고자산인 척하며 감사인의 외부감사를 방해했다.


한주에이알티의 감사를 소홀히 한 정진세림회계법인과 선진회계법인은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20%, 한주에이알티 감사업무제한 2년을 동시에 받았다. 각 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는 한주에이알티 감사업무제한 1년, 지정회사 감사업무제한 1년, 직무연수 6시간을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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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세림회계법인은 2021년, 선진회계법인은 2022~2023년 한주에이알티의 매출 부풀리기 관련 감사절차를 소홀히 해 회계처리기준 위반사항을 감사의견에 적절히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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