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기 전 고개를 숙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빨리빨리 한국, 긁힐 만하네" 1위에서 22위로 추락…베트남·태국에도 밀렸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기 전 고개를 숙이고 있다.
"빨리빨리 한국, 긁힐 만하네" 1위에서 22위로 추락…베트남·태국에도 밀렸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