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재당첨 제한 뚫은 진성 수요,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정당계약 앞둬
3면 발코니 등 혁신 평면 적용…최대 20평까지 서비스 면적 제공해
10년 재당첨제한 규제 속 계약까지 고려한 진성 수요자 중심 청약 이뤄져
수도권 분양 시장에서 넓은 실거주 공간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시티건설이 파격적인 서비스 면적을 갖춘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을 선보이며 서류접수 및 정당계약을 앞두고 이목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혁신평면 적용과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최대 20평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는 특화 설계를 적용해 오픈부터 청약까지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실사용 면적이 획기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집안 내부의 공간 활용도가 대폭 향상되고, 동일 평형 대비 훨씬 넓은 실내 공간을 누릴 수 있으며 분양가 인하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서비스 면적이 넓을수록 실사용 면적 기준의 체감 분양가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 주거 실속과 공간 효율성을 동시에 따지는 실수요자들에게 강력한 구매 유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청약의 경우 업계에서는 허수 수요가 아닌 실제 계약과 입주까지 염두에 둔 '진성 수요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보고 있다. 광명 일대 신규 분양 단지들의 경우 당첨 시 10년간 재당첨이 제한되는 강력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10년이라는 장기의 재당첨제한 규제가 걸려있다는 점을 인지하고도 청약에 나섰다는 것은 단순 시세차익을 노린 갭투자나 통장 던지기식 청약이 아니라, 실제 계약까지 생각하고 청약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최대 20평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과 우수한 주거 여건을 갖춘 만큼, 청약을 망설였던 수요자도 계약결과를 지켜보고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은 지하 2층~지상 22층, 6개 동, 전용 59~84㎡ 42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구름산지구 내 총 930세대 시티프라디움 브랜드 타운 중 1차 물량으로 공급된다.
또한 주차관련 문제에 대해서도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은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신경을 썼다. 세대당 1.5대에 달하는 여유로운 주차 공간 배치를 통해 심야 시간대 주차 난항이나 이중주차 스트레스를 대폭 줄였다. 퇴근 후 한결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해 입주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킬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 환경과 풍부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명인 '에듀하임'에서 확인 가능하듯 공립 밝은빛유치원을 비롯해 서면초, 안서중, 창의경영고 등 전 학령기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하며, 소하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외에도 교통 및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KTX 광명역이 가깝고 제2경인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다. 이케아, 코스트코, 중앙대 광명병원 등 광명역세권의 핵심 편의시설과 소하동 생활권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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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의 서류접수 일정은 10월14일(수) ~ 10월19일(월)까지이며, 이어 정당계약 일정은 10월24일(토)~10월26일(월) 3일간 광명시 일직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는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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