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고 한국시리즈 보러가자…bhc, 직관 티켓 70매 쏜다
마케팅 동의 시 뿌링클 한마리 50명 추첨
앱 2만원 이상 주문자 대상 총 70매 추첨
24일까지 미션 달성 시 응모 가능
bhc는 오는 24일까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는 두 가지 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미션은 마케팅 수신 동의 4종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뿌링클 한 마리를 증정한다. 두 번째 미션은 bhc 애플리케이션(앱)에서 2만원 이상 포장·배달 주문 후 응모 버튼을 누르면 참여할 수 있다. 주문 1건당 응모 기회 1회가 주어지고 여러 차례 응모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두 미션을 모두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5명에게 한국시리즈 내야지정석 직관 티켓을 2매 증정한다. 모든 티켓은 암표 방지를 위해 현장 본인 수령 원칙으로 운영된다.
bhc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시리즈 기간 전국 매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4% 늘었고, 우승팀이 결정된 5차전 당일에는 전년 대비 매출이 82.3% 상승했다. 이벤트 참여 수도 기존 유사 프로모션과 비교해 약 9.9배 증가했다.
bhc 관계자는 "포스트시즌 특유의 긴장감과 열기를 bhc 치킨과 함께 더욱 풍성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매일 응원 쿠폰으로 치킨을 더 합리적으로 즐기면서 직관 티켓까지 잡을 수 있는 기회를 꼭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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