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T멤버십 고객에 최대 반값 할인
가습기·온풍기 등 계절가전부터 침구·생활용품까지
11번가는 오는 20일까지 T 멤버십 고객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T 멤버십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을·겨울용 가전과 생활용품, 의류, 화장품, 먹거리 등을 모았다. 최대 혜택 적용 가격은 '신일 휴대용 듀얼 미니가습기' 2만9800원, '한일 미니 온풍기' 4만9900원, '경동나비엔 카본매트 EME500-SP' 18만4000원이다.
침구와 수납 용품도 판매한다. '아이르 오가닉 간절기 순면 피그먼트 이불겸패드'는 싱글 사이즈에 베개 커버를 포함해 6만4900원, '살림의 기술 이불 압축 파우치'는 XL 사이즈 기준 2만4900원이다.
패션·뷰티 상품으로는 '머스트비 스탠다드 트렌치 반 코트'를 4만3950원, '르샵 빈티지 텍스처 레더 미니 스커트'를 2만4800원에 선보인다.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기획세트는 2만1500원, '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로션' 400mL 2개는 2만4500원에 판매한다.
제철 과일인 부유 단감은 소과 5㎏ 기준 1만2510원, 국내산 가정용 햇배는 5㎏ 기준 1만1950원, '귤로장생 하우스감귤'은 소과 4.5㎏ 기준 1만4390원이다. 홍삼·비타민 등 건강식품과 갈비탕·감자탕·삼계탕, 커피·차 등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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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고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상품을 T 멤버십 혜택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시즌별 쇼핑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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