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컬러진단·면접이미지 메이킹 등

전역 후 새로운 진로를 준비하는 여성제대군인들이 취업 역량을 높이고 사회 복귀를 위한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김은영)는 13일 보훈청 박재혁실에서 지역 여성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박재혁실에서 지역 여성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 제공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박재혁실에서 지역 여성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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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여성제대군인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스널컬러 진단과 면접 이미지 메이킹 특강을 비롯해 전역 후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힐링 프로그램과 제대군인지원센터 지원제도 안내가 함께 진행됐다.

오전에는 외부 강사와 함께 퍼스널컬러를 진단하고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살펴봤다. 오후에는 전통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창업 분야에 대한 관심과 동기를 높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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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곳에서 운영 중인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1대 1 진로상담과 채용정보 제공, 교육훈련비 지원, 전직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취·창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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