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1200 KOSPI 현재가 3,780 전일대비 70 등락률 -1.82% 거래량 103,883 전일가 3,850 2026.10.13 09:28 기준 관련기사 "스텔란티스 보상금 제외해도 '호실적' LG엔솔, 목표가↑"[클릭 e종목] 유진투자증권, 걷기 챌린지 달성으로 노을공원에 400그루 나무 기부 유진투자증권,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수익률 경쟁 이벤트 진행 이 국내 테니스 팬들을 대상으로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무료 관람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2년 연속 대회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는 것을 기념해 현장에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10월 25일 개막하는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무료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는 오는 21일까지 유진투자증권 브랜드 커뮤니티 '유진라이브'를 통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사이드라인석 관람권 1인 2매가 제공된다.
대회는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챌린저 125급 대회로 우승자에게 ATP 포인트 125점이 주어지며, 총상금은 22만5000달러로 국내 남자 테니스 대회 가운데 최대 규모다.
올해 서울오픈에는 국내외 주요 선수들이 출전한다. 한국 테니스 간판인 정현과 권순우를 비롯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식 금메달리스트 콜먼 웡, 지난해 서울오픈 우승자인 시마부쿠로 쇼, 2023년 우승자 부윈차오커터 등이 참가한다.
특히 그랜드슬램에서 한 차례 우승하고 두 차례 준우승한 크로아티아의 마린 칠리치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그랜드슬램 정상급 경력을 보유한 선수가 챌린저급 대회에 참가한다는 점에서 대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국 남자 테니스의 유망주들도 코트에 오른다. 유소년 대회인 '2026 유진투자증권 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조민혁과 준우승자 김태우가 와일드카드를 받아 본선에 합류한다.
유진투자증권은 지난해 서울오픈을 통해 확인한 테니스 열기를 올해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주말 경기 기간에만 1만2000여 명의 관중이 몰리며 국내 테니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주말에만 1만2000여 명이 운집하는 등 테니스에 대한 대중들의 뜨거운 열기를 확인한 바 있다"며 "올해는 더 많은 분이 경기장에서 수준 높은 플레이를 즐기실 수 있도록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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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관람권 이벤트의 구체적인 참여 방법은 유진투자증권 브랜드 커뮤니티 '유진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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