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왼쪽)와 GI캐피털매니지먼트 Chang-Ho James Lee CEO(오른쪽)가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왼쪽)와 GI캐피털매니지먼트 Chang-Ho James Lee CEO(오른쪽)가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4,295 전일대비 90 등락률 -2.05% 거래량 269,777 전일가 4,385 2026.10.12 09:39 기준 관련기사 한화투자증권 "업비트와 함께하는 인스타툰 론칭 이벤트" 한화생명, 애큐온 인수…"종합금융그룹 도약 '한화금융' 시너지 확장" 한화투자증권 "2차 국민성장펀드 전용저축계좌 가입 이벤트" 은 일본 종합금융투자회사 GI캐피털매니지먼트의 증권 부문 주식을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달 이사회에서 GI캐피털매니지먼트 증권 부문 주식 취득을 결의한 후 도쿄에서 계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통해 주식시장 활성화와 밸류업 정책 등을 배경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일본 자본시장에 현지 거점을 확보할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앞서 진출한 베트남 파인트리증권, 싱가포르 파인트리증권, 인도네시아 칩타다나증권 및 칩타다나자산운용을 통해 동남아시아 거점을 구축해 왔다.

더불어 GI캐피털매니지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상호 사업 기회의 성장을 도모하며 아시아 금융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시너지 창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AD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GI캐피털매니지먼트가 보유한 전문 인력과 현지 기관투자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통 금융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디지털 신사업 확장 기회를 모색해 한화투자증권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