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데뷔와 함께 2023년부터 이어온 파트너십
판텐시브크림 중심 캠페인, 협업 제품 립밤 공개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는 그룹 라이즈(RIIZE)와 네 번째 브랜드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라이즈가 데뷔한 2023년부터 매년 재계약을 맺었다.


유이크는 라이즈와 함께 한국과 일본 등에서 신제품 출시 캠페인과 팝업스토어, 팬사인회, 토크쇼 등을 진행해 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국내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 '유이크 피부 쿨링 충전소'에는 7일간 4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관련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의 누적 조회 수는 약 600만 회를 기록했다.

유이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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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크는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올해 가을·겨울 피부 장벽 관리 캠페인을 전개한다. 라이즈 캐릭터를 활용한 '바이옴 베리어 멜팅 모이스처 립밤'을 출시하고, 새 광고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크림 미스트와 판텐시브 크림으로 구성한 '장벽 듀오'를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 등에서 마케팅 활동도 확대한다.


서진경 지놈앤컴퍼니 컨슈머그룹 상무는 "데뷔 순간부터 현재까지 라이즈와 유이크는 서로의 성장을 지켜보고 지지해 온 파트너"라며 "3년 넘게 쌓아온 깊은 신뢰와 아티스트의 진정성 있는 애정을 원동력 삼아,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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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이크는 자체 개발한 큐티바이옴·릴리프바이옴·리쥬바이옴 등 피부 유래 마이크로바이옴 특허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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