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넥스트 콘셉트로 재탄생
독립 라운지 포함 상담실 9곳
송파 쇼핑·문화 시설과 인접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가 고객 접근성과 맞춤형 상담 기능을 강화한 잠실 거점을 새롭게 선보였다.

도이치모터스 BMW 잠실 전시장, 리테일 넥스트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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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BMW 잠실 전시장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BMW 잠실 전시장은 연면적 533㎡(약 161평) 규모로 지상 1층과 2층으로 조성됐다.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고객 동선을 효율화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구축했다.

지상 1층에는 최신 BMW 모델 4대를 배치했다. 브랜드 최상위 라인업을 집중 조명하는 'BMW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구역을 별도로 마련해 몰입감을 높였다. 2층에는 차량 관람 동선과 분리된 고객 상담 특화 공간을 꾸렸다. 독립형 세일즈 라운지 4곳과 개방형 상담 공간 5곳 등 총 9개의 상담 구역을 갖춰 신차 구매부터 금융 프로그램, 출고까지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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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은 올림픽로 대로변에 자리해 올림픽대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을 통한 차량 접근이 수월하다. 대중교통의 경우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9호선 한성백제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송파 일대 주요 상업·문화 시설과 인접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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