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장기 국채 금리가 다시 상승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7일 (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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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6% 내리며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2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22% 하락해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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