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 학습"

위버스마인드는 인공지능(AI) 기반 토익 학습 서비스 '뇌새김 토익 완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뇌새김 토익 완성'은 학습자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해소할 수 있도록 학습 플로우를 설계했다.

위버스마인드는 토익 기출을 분해해 194개 학습개념과 45개 문항 타입으로 약 2만4000문항을 직접 생성해 유형별로 정리했다. 학습자가 특정 문제를 틀리면 해당 강의를 연결해주고, 동일 개념을 묻는 유사 문항을 반복해서 풀 수 있다. 같은 개념이라도 목표 700·800·900점대별로 문항을 별도로 제공한다. 듣기 영역은 음원과 사진·시각자료까지 직접 제작해 '약한 듣기 유형만 골라 풀기'가 가능하다.

뇌새김 토익 완성 화면과 교재. 위버스마인드

뇌새김 토익 완성 화면과 교재. 위버스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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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학습자를 위한 학습 모듈도 마련했다. 600점대 이하를 목표로 하는 학습자가 필수로 득점해야 하는 문제 위주로 구성해 현재 실력과 목표 점수에 맞는 커리큘럼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습 콘텐츠는 태블릿 앱, 모의고사 웹사이트, 보카 교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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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위버스마인드 대표는 "뇌새김 토익 완성은 취약점을 발견하고, 관련 강의를 듣고, 다시 문항을 풀어 보는 흐름으로 설계해 학습자가 취약점에 대한 피드백을 빠르게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위버스마인드의 교육,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 노하우를 고도화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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